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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전용 'Smart 맞춤보장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4 08:26

건강관련 보장은 물론 생활관련 위험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사진=삼성화재

△사진=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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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닫기최영무기사 모아보기)가 다이렉트 전용 맞춤형 통합상품인 ‘Smart 맞춤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Smart 맞춤보장보험’은 만19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자동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된다. 보장 내용은 실속형, 표준형, 고급형, '내게 꼭 맞게'형 중 선택 가능하다.

‘Smart 맞춤보장보험’은 Smart 보장분석으로 고객에게 꼭 맞는 보장까지 안내하는 다이렉트 업계 최초의 상품이다. 특히 2006년 6월 이후 가입된 모든 손해/생명보험사 계약들을 한 번에 확인하여 현재 수준을 정확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한 보장항목과 가입금액을 안내해 준다.

이 상품은 암, 뇌, 심장질환 등 건강관련 보장은 물론, 운전, 주택화재 등 생활관련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하여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맞춤형 통합보험이다. 입원비, 암, 뇌/심장, 운전자, 주택/생활 등 총 9개 보장묶음(모듈)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가 쉽게 보험 내용을 이해하고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나중에 새로운 보장항목이 출시된다 해도 별도의 보험에 가입할 필요 없이 원하는 보장항목을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인터넷 보험이라 보험료가 저렴함에도 삼성화재와 동일한 보장 내용에 동일한 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홈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계산해 보더라도 전화로 가입을 권유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편하게 보험 가입을 검토해 볼 수 있다.

서은희 삼성화재 인터넷장기일반영업부장은 "다이렉트 보험에 컨설팅 개념을 접목하여 꼭 필요한 보험을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아직은 PC에서만 가능하지만 곧 모바일로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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