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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클리오’ 시승 행사 진행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5 17:01

전국 대리점 및 온라인서 신청가능

르노삼성, ‘클리오’ 시승 행사 진행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프랑스 르노의 소형차 ‘클리오’ 시승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전국 르로삼성 판매 전시장에서 클리오 시승을 시작했다. 시승은 르노 클리오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도 있다.

르노 클리오는 전국 지점 시승에 앞서 최근 미디어·고객 초청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시승 행사를 통해 자동차 기자들과 유명 블로거들에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펀 드리이빙이 가능한 탁월한 핸들링 성능, 그리고 높은 연비에 대한 호평을 얻었다.

특히, 실제 주행을 마친 운전자들은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더해주는 전, 후면 디자인과 제원을 뛰어넘는 운동 성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했다.

르노 클리오는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는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m/l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제공한다.

300ℓ에 달하는 트렁크 공간은 2열을 모두 접었을 때 최대 1146L까지 확장된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이 클리오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됐다.

르노 클리오는 높은 안전성과 합리적인 총소유 비용(TCO)를 통해서 엔트리급 수입차의 대표주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클리오는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시한 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 10등급을 받았다.

르노 클리오는 △젠(ZEN) 트림 1990만원 △인텐스(INTENS) 트림 2320만원에 판매된다. 계약은 르노삼성 전국 지점과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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