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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대리점 방문 이벤트 첫 당첨자에 스파크 전달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5 15:07

지난 14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GM 본사에서 열린 '쉐보레 새로운 출발, 고객과 함께'에서 카허카젬 사장(왼쪽)이 당첨자인 박재석씨에게 차량 키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엠.

지난 14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GM 본사에서 열린 '쉐보레 새로운 출발, 고객과 함께'에서 카허카젬 사장(왼쪽)이 당첨자인 박재석씨에게 차량 키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엠.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지엠 쉐보레가 내수시장 회복을 위한 이벤트로 실시한 대리점 방문 고객 대상 쉐보레 스파크 경품 행사의 첫 당첨 고객에게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배리 엥글(Barry Engle) 지엠 해외사업부문 사장,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 임한택 노조 지부장과 한국지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재석(남, 31세)씨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이 이벤트는 대리점 방문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기부 행사도 함께 열린다. 고객이 방문 이벤트에 응모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의 미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카젬 사장은 “고객과 지역사회를 향한 쉐보레 브랜드의 열정이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과 탁월한 서비스로 새 각오를 다지고 있는 쉐보레 전시장에 방문해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엠 쉐보레는 내수시장 입지 강화를 위해 고객에 초점을 맞춘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스파크 구입고객에 100만원, 말리부 및 트랙스 구입 고객에 150만원, 크루즈 구입 고객에게는 최대 400만원의 현금 할인과 동시에 4.5% 할부 프로그램까지 이용 가능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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