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25일 청약 시작…1순위 마감에 관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25 11:38

단지 분양가 2억9360만~5억3037만원

지난 20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견본주택을 실수요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 사진=대림산업.

지난 20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견본주택을 실수요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 사진=대림산업.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가 오늘(25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총 632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339가구다.

청약 1순위 마감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는 2가지다. 우선 지난 20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많은 인파가 방문한 점이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단지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간 1만8000여명이 다녀갔다.

이 단지 최고 분양가는 5억원 초반대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대출 보증도 받을 수 있다. 단지 분양가는 2억9360만~5억3037만원이다. 최근 정부의 주택 금융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HUG 대출 보증 가능 여부는 청약에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대림산업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며 “선호도 높은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특화설계 및 유러피언 감성의 인테리어 등 상품에 대한 경쟁력까지 확보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제이엘케이, 병원 간 뇌졸중 정보 공유 AI 시스템 특허 등록 제이엘케이가 지역병원과 권역센터 간 의료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뇌졸중 환자의 진료와 치료 준비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 특허를 등록했다.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기반 뇌졸중 치료 워크플로우 개선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지역병원에서 촬영한 의료영상과 환자정보, AI 분석 결과를 권역센터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지역병원에서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뒤 권역센터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전달 및 확인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존에는 환자가 지역병원에서 진료와 CT 촬영, 영상 판독 등을 받은 뒤 권역센터로 이 2 CJ제일제당,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중대재해처벌법 준수인증’ 획득 CJ제일제당이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협력사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의 진단과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 향후 다른 협력사로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CJ제일제당은 진천공장 협력사가 회사의 지원을 받아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는 중대재해 대응 역량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수준을 외부 전문기관이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해당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CJ제일제당은 협력사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3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수주…도시정비 10조 클럽 입성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압구정 재건축에 이어 목동까지 대형 사업지를 잇달아 확보하면서 연간 수주 목표인 12조원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왔다.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는 지난 25일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두 차례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요건을 갖췄다.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6억원으로,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서도 손꼽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