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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최초 1인용 스테이크 정육 판매

신미진 기자

mjshin@

기사입력 : 2018-04-0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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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스테이크 2종. GS리테일 제공

한 끼 스테이크 2종. GS리테일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GS25는 호주 스테이크용 고기 2종(부채살‧채끝살)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편의점에서 스테이크용 정육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인 ‘한 끼 스테이크’는 호주 청정 지역에서 자란 블랙앵거스 품종의 부채살과 채끝살을 두툼하게 썰어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급속 냉동해 들여온 스테이크용 정육이다.

편의점 주 이용고객인 1~2인 가구에 맞춰 1인분 분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 9900원(부채살 170g, 채끝살 150g)이다.

김경한 GS리테일 축산 상품기획자(MD)는 “집에 두고 원할 때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이번 상품이 소확행(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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