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멕∙러∙브’ 채권 포럼 개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3 10:23 최종수정 : 2018-04-23 08:03

이달 9~12일 광주 시작으로 대구, 대전, 부산서 순차 진행

NH투자증권 ‘멕∙러∙브’ 채권 포럼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9~12일 광주, 대구, 대전, 부산에서 ‘멕∙러∙브’(멕시코∙러시아∙브라질) 채권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가별 현황과 전망에 대해 설명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해외채권 전문가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글로벌 크레딧 팀장이 멕∙러∙브 채권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신환종 팀장은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발 글로벌 금융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하락, 유로존 재정 위기 등 대형 금융위기를 예상한 크레딧 애널리스트다. 2016년 브라질 채권의 반등을 예측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미국 등 선진국 금리 인상으로 선진국 채권 매력이 저하되고 있는 가운데 구조개혁이 진행되고 있거나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채권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브라질, 멕시코,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을 탐방한 데 이어 지난 2월 러시아 정부기관과 주요 금융기관을 심층 실사했다. 이에 따라 고금리와 비과세 메리트가 유지되고 있는 브라질 채권과 반등이 기대되는 멕시코 채권, 투자등급 회복과 금리인하가 기대되는 러시아 채권을 올해 매력적인 투자처로 제시하고 있다.

관심 있는 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번 포럼에 참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큐브(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사전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와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