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B네트워크 IPO 주관사에 NH·한국투자증권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03-26 16: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KTB네트워크 IPO 주관사에 NH·한국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TB투자증권의 자회사 KTB네트워크의 기업공개(IPO) 공동 주관회사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다.

26일 KTB네트워크는 “인수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결과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두 개 회사를 공동주관회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TB네트워크는 오는 4월 초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실사를 거쳐 8월 중 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모 시기는 심사 통과 후 확정된다.

지난 81년 과기처 산하의 국영기업인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설립된 KTB네트워크는 99년 민영화 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 됐다. 2008년 모회사인 KTB투자증권의 증권업 진출에 맞춰 2011년 창업투자사로 전환한 바 있다.

KTB네트워크는 지난해 창업투자사 중 가장 많은 1285억원을 43개 기업에 투자했다. 중국 관련 투자 또한 국내 창업투자사 중 최대인 약 3000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이다. 최대주주는 KTB투자증권이며 지분 100%를 보유 하고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