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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DLB·ELS 등 총 3종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2 16:52

자료=DB금융투자

자료=DB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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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및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3종의 상품을 16일까지 판매한다.

‘DB 세이프 제143회 DLB’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상품이다. 조기상환은 없으며 만기상환평가일에 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이 0% 이상이면 연 2.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일 만기평가일에 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이 0% 미만이라 하더라도 원금의 연 2.00%의 수익이 지급된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1967회’는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이다. 4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5%(16·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연 5.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원금과 16.20%(연 5.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1968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연 6.8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원금과 20.40%(연 6.80%)의 수익이 지급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높은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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