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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FP편지쓰기' 행사로 설계사 자부심 고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2 11:21

수상작 46편 엮어 '편지모음집' 형태로 제작 예정

△한화생명의 트라이(TRI)서울지역단 김남수 단장(우측)이 'FP편지쓰기'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아란FP(좌측)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의 트라이(TRI)서울지역단 김남수 단장(우측)이 'FP편지쓰기'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아란FP(좌측)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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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지난 한달 간 자사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Lifeplus FP편지쓰기’에서 트라이(TRI)경복지점 성아란FP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Lifeplus FP편지쓰기’는 ‘내가 금융을 하는 이유, Lifeplus’를 주제로 FP들이 나 자신, 또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편지를 쓰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FP들은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고 2018년 새해 금융인으로서의 꿈과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FP, TRI, GFP채널의 약 3000여 명의 FP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된 작품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5명, 장려상 30명으로 총 46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트라이(TRI)경복지점의 성아란FP가 수상했다. 성아란FP는 보험설계사였던 어머니로부터 배웠던 금융의 의미와 갑작스럽게 뇌출혈진단을 받은 친동생으로부터 느꼈던 보험의 중요성을 담담하게 글에 담았다.

성아란FP의 감동적인 사연은 영상자료로 제작되어 사내 임직원 전체에게 공유된다. 한화생명은 이외에도 46개의 수상작을 편지모음집으로 엮어 고객들에게 보험의 가치를 전파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안현수 영업교육팀장은 “새해를 맞아 FP들이 금융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보험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FP 및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보험의 본질인 생명존중의 정신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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