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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한현민ㆍ이호정 모델로 한 ‘코나카드’ 광고 시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5 09:39

카드 신규발급 선착순 1만명 5000원 충전 이벤트

코나아이, 한현민ㆍ이호정 모델로 한 ‘코나카드’ 광고 시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가 한현민ㆍ이호정 모델로 한 ‘코나카드’ 광고를 시작한다.

코나아이는 자사 카드서비스 ‘코나카드’ 광고를 CGV, 온라인, 옥외광고를 시작으로 2월 중순부터 모델 한현민과 모델 겸 이호정을 모델로 한 TV 광고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광고 콘셉트는 ‘매달 업데이트되는 할인 혜택’으로, 365일 누리는 상시 혜택 외에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매달 추가되는 코나카드만의 특색 있는 혜택을 표현했다. 광고 시작과 더불어 코나카드는 신규 발급자 1만명에게 5000원을 충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코나카드는 출시와 동시에 스타벅스 30%, GS25 10% 할인 등 연회비 없이 제공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주목 받았다. 2월부터는 영풍문고ㆍH&Mㆍ네이처리퍼블릭 10%, 탐앤탐스 15% 할인 등 대형 브랜드에 대한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하며, 혜택은 매달 업데이트된다. 이러한 대형 브랜드뿐만 아니라 코나카드는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30%, KUKKA 플라워카페 10% 할인 등 SNS에서 인기 있는 로컬 브랜드를 발굴, 트렌드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카드와 차별화된다. 또, 제휴 브랜드가 아닌 전국 일반 IC가맹점에서 결제 시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0.2% 즉시할인 혜택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코나카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조남희 마케팅그룹장은 “코나카드는 연회비 없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사용은 체크카드처럼 편리하다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주는 카드”라고 말하고, “광고가 코나카드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면, 코나카드 확산은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들에 의해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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