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기대감 입증…사전예약 150만 돌파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08 16:20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기대감 입증…사전예약 150만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넥슨이 이달 중으로 출시 예정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8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사전예약에 들어간 듀랑고는 19일 만인 지난 1월 6일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앞서 듀랑고는 사전예약 첫날에만 30만명을 기록, 1주일째는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듀랑고는 지난해 7월부터 태국, 러시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해외 유저들에게도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듀랑고는 유명 지식재산권(IP) 힘을 빌리지 않고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기존의 RPG 방식이 아닌 공룡 시대 야생의 땅에서 생존을 위해 개척해 나가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넥슨은 오는 9일 듀랑고 론칭 프리뷰 행사를 개최해 자세한 소개와 국내 출시 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사전예약 150만 돌파를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강력 피로회복제’ ‘건빵’ ‘건강 회복약’으로 구성된 ‘비상 구호품’을 확대 지급한다.

듀랑고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소식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에 링크를 남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선물한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컴이노스트림, 엔비디아와 AI·로보틱스 인재 양성…첫 교육생 모집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한컴이노스트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사업의 핵심 교육 파트너로 참여해 첫 기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엔비디아는 KDT AI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확보한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센터 역량을 정부 재정지원 훈련사업과 연계해 제공한다.엔비디아 역량 투입...AI 에이전트·로보틱스 실무 교육한컴이노스트림은 이번 사업에서 커리큘럼 운영과 실무 프로젝트 수행, 취업 연계 지원 전반을 총괄한다. 한컴이노스트 2 포스코, 9년 만 도금라인 증설…자동차강판 라인 확보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자회사 포스코를 통해 자동차강판 설비에 투자한다. 이 배경에는 다른 철강 제품군이 흔들리는 사이 자동차강판은 실적을 지켜주는 방어벽 역할을 한다는 계산이 자리잡고 있다.남는 것 없는 건설 제품…자동차 강판 ‘안정적’포스코는 지난 8일 광양제철소에 4800억 원을 들여 자동차 외판용 도금강판 공장 '8CGL'을 착공했다. 연산 45만 톤 규모로 2028년 준공되면 포스코의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능력은 495만 톤까지 늘어난다.8CGL에서 생산하는 용융아연도금강판은 철판 표면에 아연을 입혀 녹슬지 않게 만든 소재로, 자동차 외판이나 가전 제품에 주로 쓰인다. 최근 차량이 고급화되면서 도장성과 내식성이 좋은 이 3 5개월 운행 강남 자율운행 택시 '서울자율차' 만족도 5점 만점에... "레벨4 무인 대규모 자율주행 상용화 성패는 '차가 얼마나 잘 달리는가'가 아니라 '누가 어떻게 24시간 지켜보고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운전사 부재를 플랫폼이 대신해야 한다."김민선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사업팀 리더는 9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서 열린 미디어 스터디에서 플랫폼 역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강남 일대에서 운행 중인 '서울자율차'를 기반으로 연말까지 E2E(엔드투엔드) 모델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E2E는 주행 가능한 상황을 미리 가정해 시스템을 구현하고 설계하는 기존 모듈형과 달리 거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학습시켜 돌발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