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한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9 20:2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 본부장 신규선임
△본부장 안준식 △본부장 이영종 △본부장 지원구
<신한은행>

◇ 상무급 승진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상무급) 신동민

◇ 본부장 신규선임
△기관영업1본부장 류승현 △GIB본부장겸 투자금융부 본부장 정근수 △ICT본부장 배시형 △업무혁신본부장 이범미 △스마트컨택본부장 조경선닫기조경선기사 모아보기 △강동본부장 배두원 △서초본부장 박현준 △서부본부장 이상화 △강원본부장 김기호 △충북본부장 정도영 △부산/울산본부장 정병각 △대전/충남본부장 장용석 △WM그룹 본부장 이찬구 △대기업그룹 본부장 최동욱 △대기업그룹 본부장 이영철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신한인도본부장) 권오형

◇ 본부장 재선임
△기관영업2본부장 이재석 △영업추진1부 본부장 임준효 △영업추진2부 본부장 전재원 △여신지원본부장 이재학 △디지털채널본부장 윤봉선 △자금시장본부장 서태원 △동부본부장 전영교 △경기중부본부장 최현섭 △중부본부장 윤보한 △경기서부본부장 김혜민 △경기동부본부장 백홍근 △일산본부장 왕미화 △강남본부장 박문근 △경인본부장 서용근 △강서본부장 김재성 △대기업그룹 본부장 신연식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본부장급) 우상태

◇ 본부장 전보
△기관영업3본부장 이병철닫기이병철기사 모아보기 △신탁본부장 최현지 △대기업그룹 본부장 권태엽 △북부본부장 박광옥 △남부본부장 이상용

◇ 부서장 전보
△개인고객부장 최영화 △유동성핵심예금 Lab장(부서장대우) 조병학 △기관고객부장 박성현 △영업기획부장 배현재 △IB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강명규 △ICT기획부장 신희정 △총무부장 마호창 △전략기획부장 김기흥 △재무회계부장 이정빈 △감사부장 윤정현 △동탄역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영호 △G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장성은 △뉴델리지점장 서봉균

<신한캐피탈>

◇ 본부장 재선임
△기업금융본부 전호근 △리테일금융본부 이용동 △지역영업본부 김학영

<신한저축은행>

◇ 본부장 신규선임
△리테일영업부 이호준 △종합기획부 강혁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2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CEO 연임 추천…내달 주총 개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사령탑이 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 재선임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임추위 "김 대표, 회사의 성장 큰 기여"1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전원의 찬성으로 김규빈 현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김 대표는 1989년생의 증권업계 '젊은' CEO로, 토스증권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 프로덕트 오우너, 토스증권 헤드 오브 프로덕트를 거쳐,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토스증권 임추위는 3 현대차증권, IB 조직 전면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 체제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이 IB(투자은행) 부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IB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 양대 본부 체제로 명확히 분리해서 전문화했다.증권사 간 실적 양극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IB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돌파구를 모색한다.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공략현대차증권은 이번 개편으로 구조화금융 부문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기업금융 영역을 대폭 확장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기존 IB본부는 구조화금융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체투자 부문 등 사업에 집중하도록 했다. 정교한 리스크 관리 체계 아래 우량 딜 중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