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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일자리 창출부문 대통령상 수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9 21:03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7일자리창출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전북은행 진영찬 부행장이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JB금융그룹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7일자리창출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전북은행 진영찬 부행장이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J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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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전북은행이 일자리 창출부문 대통령상을 받았다.

전북은행은 '2017년도 일자리창출 유공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유공자 포상에서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 선 개인(사업주・연구자 등)과 단체(기업대학・협회 등)를 대상으로 훈・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및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등을 수여했다.

대상은 일자리 창출실적과 일자리 제도 및 질 개선, 일자리 창출 파급효과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전북은행은 국가적 관심사인 청년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 각종 일자리 대책추진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로 은행권에서는 유일하게 일자리 창출진원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실제 전북은행은 2014년 15명, 2015년 22명, 2016년 33명, 2017년 29명으로 정규직 채용을 꾸준히 늘려왔다.

또 최근 2년간 총 92명의 대학생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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