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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8 10:54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규선임

◇센터장

△수지WM센터 강미정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문종석 △상계WM센터 최경철 △이촌동WM센터 이선령 △산본WM센터 김성길 △구포WM센터 강정희 △목포WM센터 전민경

◇부장

△시너지추진부 이창헌 △디지털혁신부 이실 △매체시스템부 정진호 △연금영업부 진석훈 △신탁2부 강승완 △심사부 김종훈 △인프라금융부 조창희 △ECM3부 안호정 △법인영업2부 한동진 △AI부 박찬호 △이자율매크로부 변정웅 △FX Trading부 이윤재

□전보

◇총괄센터장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강진호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방용주

◇센터장

△강남대로WM센터 한창훈 △대치WM센터 최승희 △문정동WM센터 박득현 △방배WM센터 박일규 △압구정WM센터 최용우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장재성 △건대역WM센터 최영길 △마포WM센터 이상준 △명동WM센터 김복녀 △왕십리WM센터 서원길 △홍대역WM센터 조영래 △구로WM센터 이경우 △수원WM센터 박상호 △범어동WM센터 강성곤 △부산WM센터 하상현 △창원WM센터 권병철 △포항WM센터 최해열 △광주WM센터 손홍섭 △대전WM센터 김봉기 △둔산WM센터 조재선 △상무WM센터 노기남 △여수WM센터 윤자중 △전주WM센터 강철운 △천안아산WM센터 김종석 △청주WM센터 라윤호

◇부장

△경영전략부 임계현 △경영관리부 나영균 △Global기획부 이윤기 △인재개발혁신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곤 △업무개발부 정현민 △결제업무부 김규진 △고객전략실 이종렬 △글로벌주식부 신재범 △채권상품부 김형돈 △WM리서치부 김현석 △영업지원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오 △업무지원부 최용석 △Digital영업부 이수환 △Wrap운용부 김덕재 △컴플라이언스부 최창선 △IC영업2부 이상화

□승진

◇이사대우

△감사실 김연동 △IB Credit지원부 김도식 △FICC솔루션부 박건후 △부동산금융2부 신영삼 △헤지펀드운용2부 이종호 △파생영업부 정병훈

◇부장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법인센터 정재용 △Premier Blue 강북센터 황찬규 △영등포WM센터 강옥환 △골드넛WM센터 김진여 △두류WM센터 이재열 △원주WM센터 장훈 △ECM1부 김중곤 △Equity솔루션부 서혁준 △경영지원부 허광우 △금융공학부 이경수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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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라타항공, 美 진출 행보 박차…초대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선임하며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점장으로 선임된 브라이언 김은 20년 이상 항공업계 경력을 보유한 미주 시장 전문가다. 미국에서 40여 년간 생활한 그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국제선 운항과 공항 운영, 영업·마케팅, 전략적 제휴 등을 담당했다.2022년부터는 에어프레미아의 초대 로스앤젤레스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LA 신규 취항 초기부터 현지 운항 및 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항 당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영업·마케팅과 사업개발, 조직 및 재 2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정책금융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내년 도입을 추진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역시 실제 청년층의 주택 구입 수요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대신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구입을 지원하는 방식이 오히려 향후 주거 이동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다.여기에 기존 보금자리론의 연체잔액이 3년여 만에 3배 이상 늘어나고, 담보주택이 경매로 처분된 이후에도 채무가 남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정책모기지의 공급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 3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신용보증기금 국정감사에서는 기업지원 제도가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집중호우 피해기업을 위한 특례에 신청이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적용요건과 이용절차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기술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보증심사와 연대보증 폐지 이후 남은 예외, 수출지원 프로그램의 성과 검증도 과제로 제시됐다.강승준 신보 이사장은 채권은행과의 연계 강화, 보증기준 보고, 연대보증 제도 개선 검토 등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피해기업 있는데 특례 신청 없어···요건·절차 재설계 요구가장 직접적으로 지원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드러난 것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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