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생명 ‘수호천사봉사단’ 이웃사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8 00:00

동양생명 ‘수호천사봉사단’ 이웃사랑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봉사단’이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동양생명은 1999년부터 19년 째 꾸준히 ‘수호천사 봉사단’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에는 3분기까지 약 1800명의 임직원 및 설계사가 전국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도합 약 9000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수호천사 봉사단’은 기존의 설계사나 사내 동아리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해 오던 자원봉사 활동을 전사적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단으로 거듭나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현재 ‘수호천사 봉사단’은 전국 16개 팀으로 구성되어, 독거노인 무료급식소, 미혼모 시설, 고아원 등 전국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등 사회단체와 제휴하여,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실천을 통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각막기증 서약 참여 활성화를 위한 ‘EYE PROMISE YO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YE PROMISE YOU’ 캠페인은 ‘내 눈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약속’이라는 주제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에 ‘눈’ 셀카 사진을 올리고 간략한 약속 메시지를 작성한 뒤 ‘#EYE PROMISE YOU’ 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캠페인이다.

동양생명은 선플엔젤스(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칭찬 댓글을 달아주는 자원봉사자)가 되어 ‘EYE PROMISE YOU’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의 SNS 계정 페이지에 칭찬 댓글을 달아 각막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동양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및 아시아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들을 돕기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 살고 있는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떠서 보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매년 약 200여개의 털모자가 전달되고 있으며,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임직원 숫자 역시 꾸준히 증가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이에 그치지 않고 매년 5월과 9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여의도에서 열리는 ‘소아암 어린이 완치기원 연날리기’ 행사는 소아암 치료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야외활동 기회를 제공해 치료 의지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수호천사 봉사단’은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및 연날리기 활동을 돕는 등 전반적인 행사 진행을 지원한다. 소아암 어린이 후원금과 완치자 장학금도 전달했다.

청계천에서 열리는 ‘희망별빛’은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청계천 주변에 전시 된 소아암 어린이의 꿈에 대한 그림과 글들을 보고 함께 걸으며 소아암 완치를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수호천사봉사단은 ‘희망별빛’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 안내 및 물품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전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통해 따스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