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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XZ 로쏘’ 완판 이벤트 진행

김승한 기자

shkim@

기사입력 : 2017-12-11 13:37

추가 물량 확보, 11일부터 재판
투명케이스·지문방지 필름 제공

△지난달 6일 소니코리아가 한정판으로 출시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소니코리아가 소니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리미티드 에디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의 고객 성원 감사 이벤트를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6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의 완판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소니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를 추가적으로 확보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소니 XZ 프리미엄 로쏘 구매 고객 전원에게 링케(LINKE) 정품 투명 케이스와 전후면 지문방지 필름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 완료 시 15만원 상당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 머신 증정 및 소니코리아 특가몰에서 로쏘 전용 레드 정품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한정 수량에 한하여 제공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는 전후면에 프리미엄 미러 디자인을 적용하고,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를 더해 세련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제품이다.

세계 최초로 4K HDR 디스플레이(5.5형)가 적용되었으며, 국내 출시된 스마트 폰 중 가장 처음으로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했다.

특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는 지난 달 6일부터 안드로이드 8.0(Oreo)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를 경험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XZ1과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소니만의 프리미엄 기술인 3D 크리에이터 기능,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여 자동 촬영이 가능한 예측 촬영 기능과 AF 추적 상태에서 연속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추적 연사 기능 사용도 가능해졌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된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 리미티드 에디션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파티룩과도 잘 어우러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와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분위기 있는 연말 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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