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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증권사 신입직원 대상 `입문 교육과정` 개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7 21:06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증권회사 신입직원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직무 입문' 과정을 개설한다. 주·야간반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융투자직무 입문’과정은 증권회사, 금융회사 및 기관의 신입직원 등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금융투자상품, 투자상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관련 실무지식 및 법규 등 증권회사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입문교육이다. 수강생들은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기본지식과 자본시장 관련 법규를 습득하고, 투자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 및 대고객 민원 예방 스킬을 배양하여 입사 초기 업무 조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무에 기반이 되는 증권·펀드 투자권유자문인력 사전 교육으로 적격성 인증시험을 응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간 교육은 3번에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개강일은 1월 2일, 1월 22일, 2월 5일 총 5일 41시간 과정이다. 야간 교육 개강일은 2월 7일, 총 10일 41시간 과정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금투협이 증권사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신입직원 입문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위는 교육과정 커리큘럼.

금투협이 증권사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신입직원 입문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위는 교육과정 커리큘럼.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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