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토박스코리아, 향기슈즈 멜리사 국내 독점판매 계약…포트폴리오 확대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6 12:19

토박스코리아가 지난 23일 ‘멜리사(Melissa)’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했다.

토박스코리아가 지난 23일 ‘멜리사(Melissa)’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토박스코리아가 지난 23일 ‘멜리사(Melissa)’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했다.

토박스코리아는 미니멜리사의 국내 독점 판매 회사로 멜리사의 성인 판매권을 확보하게 되어 유아에서 성인까지 브랜드의 포트폴리오가 확대됐다.

‘멜리사’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신발회사인 그레덴이 개발한 최초의 향기나는 슈즈다. 멜리사는 화려한 외형뿐만 아니라 저자극, 무취, 중성, 천연의 특성을 가진 친환경 멜플렉스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전세계 90여개 국가에서 연간 500만족 이상을 판매하며, 해외의 유명 셀럽들에게 인기 슈즈다.

토박스코리아는 12월 오픈하는 프리미엄 여성슈즈 셀렉숍 ‘WIZSOLE(위즈솔)’ 매장에서 ‘멜리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박스코리아 이선근 대표는 “이번 ‘멜리사’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통해 ‘WIZSOLE’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 시켰고 ‘멜리사’ 외에도 어그부츠의 원조인 호주의 ‘EMU’, 세계인이 사랑하는 200년 전통 영국 명품 슈즈 ‘클락스(Clarks)’ 등 해외 유명 브랜드 다수를 전개해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계획”이라며 “유아동 신발과 더불어 여성을 대상으로 한 WIZSOLE 매장 오픈을 통해 토박스코리아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겠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SK에코 · KCC 언더, 롯데케미칼 오버…크레딧별 스프레드 '희비' SK에코플랜트와 KCC, 롯데케미칼이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모두 모집액을 웃도는 기관 주문을 확보했다. 발행 스프레드는 개별 크레딧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SK에코플랜트와 KCC가 언더를 기록한 반면, 롯데케미칼은 AAA등급 보증채에도 오버 스프레드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됐다.SK에코플랜트, 전 트랜치 언더…최대발행한도까지 증액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장동현·김영식)는 제186회 무보증사채(A-/안정적) 수요예측에서 1000억 원 모집에 9870억 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트랜치별로는 ▲1년물 500억 원 모집에 2900억 원(5.8대 1)▲1년 6개월물 300억 원 모집에 4640억 원(15.5대 1) ▲2년물 200억 원 모집에 2330억 원(11.7대 1)이 몰렸 2 "K-콘텐츠 성장 위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금융 생태계 필요" K-콘텐츠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스테이블코인과 RWA(실물자산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자금조달 생태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은 여의도 FKI타워에서 ‘디지털 금융과 K-콘텐츠 혁신 세미나’를 24일 개최했다.스테이블코인·K-콘텐츠 연계 가능성 제시김용진 서강대 경영학 교수는 스테이블코인을 K-콘텐츠와 연계해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김 교수는 “BTS가 공연을 하는데 BTS 공연 티켓을 스테이블코인으로만 살 수 있다고 하면 전 세계 팬들이 그 스테이블코인을 사게 될 것”이라며 “K-컬처와 K-푸드 등이 이미 활성화돼 있는 만큼 제대로 연결되는 순간 확 3 강성묵號 하나증권, 영업익 전년비 190% ‘껑충’…수수료 이익 두각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배 넘게 증가했다.하나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453억원, 당기순이익 27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익은 190.6%, 순익은 155.7% 증가한 수준이다.브로커리지·상품 판매 수익 확대WM 부문은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확대와 금융상품 판매 수익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올해 상반기 일반영업이익 8165억원 가운데 수수료이익은 4986억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1931억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