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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유럽주식 4개국 오픈 기념 수수료 할인 등 이벤트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4 16:40 최종수정 : 2017-10-24 16:53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키움증권이 다음달 22일(금)까지 ‘유럽주식 4개국 오픈 기념 이벤트’를 한다.

키움증권은 최근 유럽주식 거래 국가를 확대했다. 7월 초 독일∙프랑스 주식 중개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9월 말 영국 및 이탈리아 주식 매매 서비스를 추가로 오픈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이벤트 진행한다.

이벤트는 총 4 종류로 구성됐다. 첫 번째로 ‘유럽주식 수수료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유럽주식 매매 시 0.3%에서 0.15%로 인하된 수수료율로 적용되며, 최소수수료 또한 면제이다.두 번째는 ‘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원화를 유로나 파운드로 환전하는 고객에게 환전 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30만원까지 지급한다. 세 번째는 ‘유럽주식 첫 거래 이벤트’이며, 이벤트 기간 내 유럽주식을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유럽주식 타사대체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 내 유럽주식 입고 고객 중 3개월 유지 및 거래 고객에게 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30만원까지 지급한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유럽은 최근 정치적 리스크가 감소하고 안정화 되면서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며 "이는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고객에게 유럽주식은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주식은 나이트데스크를 통해 상담하거나 주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영웅문4·웅문W) 외 MTS(영웅문SN)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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