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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노삼성, 신임 사장에 도미니크 시뇨라 선임

유명환 기자

ymh7536@

기사입력 : 2017-10-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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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1일자로 현 박동훈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도미니크 시뇨라 (Dominique SIGNORA) CEO가 11월 1일자로 새로운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 신임 대표이사는 프랑스 에섹(ESSEC) MBA를 졸업하고 1991년 르노에 입사하여 르노 재무, RCI KOREA CEO, 닛산 영업 재무 관리 등을 거쳐 현재 글로벌 RCI Bank & Service 부사장으로 근무 중이며, 내달 1일 취임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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