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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소믈리에 키초(KICHO), 호주의 대형 뷰티슈퍼스토어 연이어 입점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0 14:40

지난 9월9일 주식회사 두연(DOOYEON)의 저자극 자연주의 브랜드인 키초(KICHO)가 호주의 대형 뷰티 스토어 체인점인 글라마코(Glamaco)의 전국 지점들에 입점해 K-뷰티의 뜨거운 열풍 소식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키초(KICHO)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호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브랜드다. 키초의 글라마코(Glamaco) North Lake 오픈식을 전해들은 North Lake 현지 고객들에게 반가움을 더해주고 있다.

피부 소믈리에 키초(KICHO), 호주의 대형 뷰티슈퍼스토어 연이어 입점

특히, 키초의 아로하 글로우 씨시쿠션(KICHO Aroha Glow CC Cushion)은 동물에게 해를 가하지 않고 어린 양모의 동물성 유지성분인 라놀린과 피부비타민 로즈워터를 이용해 만들어 피부를 하루종일 화사하고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아로하 글로우 씨씨쿠션은 오세아니아 지역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그리고 중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키초 카멜리아 수면팩, 키초 아르간 브러쉬 클렌져, 키초 울트라모이스처라이징 선크림 등 여드름 케어와 생기있는 피부를 가꾸어주며 미백기능이 있는 키초 피토라인 제품들도 모공브러쉬와 함께 국내외 양쪽에서 사랑 받으며 급성장 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항상 기대에 부응하며 더욱 새롭고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호주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도 키초의매력으로 고객들이 사랑에 빠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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