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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나나기 아기물티슈, 자연 유래 성분비 올려 보습 특허 출원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7 17:25

‘병원 물티슈’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간나나기의 신생아물티슈가 히알루론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적극 활용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간나나기 아기물티슈, 자연 유래 성분비 올려 보습 특허 출원이미지 확대보기


간나나기는 현재 충무로 제일병원 비롯한 여러 대형병원과 산후조리원 등에 물티슈를 공급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최근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소비자 신뢰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헀다.

간나나기 물티슈는 히알루론산을 여타 브랜드의 제품과 비교해 높은 비율로 함유하고 있다. 건조한 아기 피부를 케어하는 보습의 기능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에 간나나기 물티슈는 관련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고객들은 간나나기의 공식 SNS나 홈페이지 리뷰에 “촉촉하고 부드럽게 닦여 만족한다” 등의 글을 남기며 만족을 표하고 있다.

간나나기는 이러한 점에 힘입어 특허까지 출원했다. 정식 발명의 명칭은 ‘천연물이 함유된 보습용 스킨티슈’이며 발명자는 회사의 이미라 대표다. 이미라 대표는 “아토피 개선 관련 특허처럼 빠른 시일 내 특허를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습용 물티슈임을 강조하고 있는 간나나기 물티슈는 유해 화학성분을 원천 배제하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와 식품 첨가 보존제를 활용하는 ‘안전 3단 설계’를 적용, 생산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70매 캡형과 10매 휴대형, 두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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