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드름흉터 치료 재생크림 사용 병행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7 12:05

10대들의 상징 여드름은 성인이 되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요즘은 사춘기여드름이 20대를 거쳐 심지어 50대까지도 화농성 여드름,좁쌀 여드름의 성인여드름과 여드름흉터,홍반과 색소침착과 같은 자국을 제거하기 위해 피부과나 한의원을 찾는 성인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한다.

여드름흉터 치료 재생크림 사용 병행해야


여드름이 나는 이유는 모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과다피지분비 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여드름원인은 크게 4가지로 피지 분비 증가, 모낭 입구의 과다한 각질로 인한 모공 패쇄, 세균 증식, 염증 유발이며 물론 이외에도 생리불순, 화장품, 음식물, 스트레스, 비타민 부족, 약물 부작용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여드름이 생겼을 경우에는 우선 여드름 전용 클렌징을 사용하여 얼굴을 청결히 하고, 피지조절을 하는 피지관리와 수분관리를 함께 하는 유수분관리가 가능한 스킨, 로션, 수분크림, 보습크림 등 여드름화장품의 사용으로 여드름 발생을 최대한 줄이는 여드름케어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화농성 여드름이나 좁쌀 여드름이 나면 그대로 보지 못하고 집에서 스스로 짜서 2차적인 감염이 생겨 모공은 물론 피부조직의 손상으로 여드름 흉터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 흉터가 생기는 원인은 사람의 피부는 상처가 났을 때 상처를 치유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려는 재생력이 있는데 이 회복과정에서 생긴 흔적이 바로 흉터다. 상처 부위의 섬유조직이 재생될 때 원래보다 더 생기거나 덜 생기면 흉터가 남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드름 흉터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손으로 만지거나 짜지 않는 것이다. 한번 발생한 여드름 흉터는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흉터제거를 하는 데 치료비용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므로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전에 여드름 자체를 잘 관리해야 한다.

10대에 비해 피부재생력이 떨어지는 성인은 여드름흉터자국과 색소침착 등 자국을 제거하기 위해 여드름병원으로 유명한 강남, 부산,대전, 천안, 수원 등의 피부과나 한의원을 방문해 여드름연고, 여드름약과 같은 여드름치료제를 처방 받아 피부관리를 하거나 강남, 부산, 대전, 천안, 수원 등 피부과에서 고가의 치료비용을 감수하고 프락셀과 같은 여드름 시술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미 생겨버린 여드름 흉터를 제거하기 위해 화학 박피를 통해 흉터나 색소침착을 치료하거나, 최근에는 기구나 레이저를 사용하여 흉터를 없애는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먼저 MTS 롤러 등의 기구를 이용한 치료가 있고 다른 방법으로는 흉터치료 레이저인 프락셀, 제나, 스타룩스 등을 이용하여 흉터 부위에 미세한 구멍을 뚫거나 동시에 열에너지를 가하여 콜라겐의 합성을 유도하여 새살이 차오르게 하는 방식으로 흉터를 없애는 법으로 치료한다. 한편 여드름으로 인해 붉어진 얼굴이나 색소침착의 경우는 IPL이나 색소 레이저를 이용하기도 한다.

여드름 치료나 피부과 시술 후 기능성화장품을 병행해서 쓰는 것이 좋은데 여드름진정 및 보호막 형성에 효과가 있는 egf성분이 함유된 크림을 쓰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난 피부에 재생을 돕는 egf성분은 우리 피부에 있는 대표적인 피부상피세포 성장인자다.

EGF 바머 크림은 피부세포의 증식을 촉진시키고 피부재생을 도우며 피부장벽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인 EGF 성분이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고 7-Tea Complex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유수분 밸런스와 과잉 피지를 케어해 주어 준다. 또한 가벼운 사용감의 아프리칸 월넛오일이 함유돼 피부 수분 손실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을 부여하여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