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트 시그널 김세린, 서지혜가 반한 핸드 크림, 궁금해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3 17:45 최종수정 : 2017-10-31 17:08

지난 12일 온스타일 모 뷰티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 ‘하트시그널’ 이후 인기 상승 중인 김세린과 서지혜가 ‘남심저격 뷰티 시그널’이라는 이름으로 그녀들의 뷰티 튜토리얼을 공개했다.

기존 셀럽들의 뷰티 튜토리얼을 공개하는이 코너에 셀럽이 아닌 일반인이 출연한 것은 처음으로, 지난 ‘하트시그널’에서 셀럽 못지 않은 외모와 피부가 화제가 되면서 그녀들만의 뷰티 노하우 등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방송을 통해 실제 사용하는 파우치템과 뷰티 팁, 노하우 등이 상세히 공개됐다.

서지혜는 데이트 당일, 남심을 사로잡는 팁으로 메이크업 전, 오일을 각질제거 기능이 있는 워터 에센스에 섞어 기초부터 탄탄히 다진 후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도록 하는 법과 다양한 오일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으로 환절기에 꼭 알아둬야 할 메이크업 팁을 공유했다.

데이트 전날, 나이트 케어 루틴을 선보인 김세린은 크림에 페이스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 바르는 노하우로 다음 날 까지도 하루 종일 촉촉한 생얼로 자신감을 채우는 법과 건조한 건조한 기내에서 미스트 대신 페이스 오일을 수시로 뿌린다고 밝혔다.

하트 시그널 김세린, 서지혜가 반한 핸드 크림, 궁금해


김세린은 스킨 케어 외에도 파우치템으로 실제 데일리로 애용하는 “김세린 추천 핸드크림”을 공개했다. 뷰티 고수답게 태국 출장 중에 알게 된 태국의 현지 유명 제품을 직접 발굴해 사용하고 있는 그녀는 이 핸드크림의 향에 흠뻑 빠져 매일 사용하게 됐다며 방송에서 소개했다. 이에 서지혜는 처음 보는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며, 핸드크림 향을 맡아본 후 둘이 함께 손에 촉촉하게 발라보는 모습이 방송에 보여졌다.

방송 이 후 이 핸드 크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 속 김세린, 서지혜가 함께 반한 핸드 크림으로 소개된 이 제품은 태국의 웰빙 뷰티 브랜드, ‘사바이아롬’(Sabai-arom)’ 핸드크림으로 알려졌다.

태국 여행에서 꼭 사야 하는 소위 머스트 바이 아이템으로도 유명한 이 핸드크림은 태국 전역의 농촌에서 수확한 태국 현지의 과일, 꽃, 식물 등의 내추럴 원료들을 토대로 11가지의 라인업으로 구성. 또한, 100% 식물성 성분 사용, 화학적 비료와 동물 실험 금지 등을 고수하는 착한 제품이다.

그 중 김세린이 선택한 라인은 ‘홈 그라운 레몬그라스’(Homegrown Lemongrass)의 ‘쏘 소프트 엔 프로텍트’(So Soft N Protect) 제품. 레몬향이 나는 허브로 세계 3대 수프인 태국의 톰양쿵에 들어가는 주재료이기도 한 레몬 그라스의 잎 오일과 라임껍질오일의 영양분을 담아 외부 유해요소에 대한 피부 유연성을 높이고 보호해줌과 동시에 건조해진 피부에 영양분을 보충하고, 피부를 한결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한편, ‘Simple Happiness 소소한 행복’ 이라는 뜻의 ‘사바이아롬’은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태국의 전통적인 생활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웰빙 뷰티 브랜드로 최근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 국내 처음으로 오프라인 부티크 매장을 오픈한 바 있으며, 도심 속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에 힐링과 가치뿐 아니라 태국만의 독특한 기쁨을 전달하고자 하는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