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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무기력증 극복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3 17:37

명절 연휴 무기력증 극복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올해 추석 연휴는 다른 때보다 길었던 만큼 뒤늦은 명절증후군으로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다. 연휴 기간에 맞춰졌던 생체 리듬이 직장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무기력하고 피곤한 데다 소화불량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길었던 연휴가 남긴 명절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루 7~8시간 수면을 취하고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연휴 후 피로감과 무기력증, 소화불량 등은 대부분 1~2주면 회복되지만, 특히 소화불량이 계속된다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유산균은 장을 튼튼하게 하고 대사 작용을 도와 체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게다가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을 건강하게 만들면 면역력도 함께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을 고르는 것은 섭취만큼이나 중요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을 고를 때는 균주, 코팅 기술, 프리바이오틱스 함유 유무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식습관으로 인해 서양인과 장의 길이부터 다르기 때문에,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에서 유래한 김치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LP0611, 아시아인들이 즐겨 먹는 발효유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KE99 등의 특허 유산균이 포함된 복합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은 유해균을 억제하는 능력이 탁월한 균주로 대표적인 김치유산균으로 알려져있으며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는 유해균을 억제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장정착력이 우수함이 밝혀졌다.

또한 이러한 유산균들이 산에 약하기 때문에 산을 이겨내고 장에 정착하게 하는 코팅 기술을 사용한 유산균 제품을 골라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브랜드 트루락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자체를 한 알씩 코팅하여 캡슐을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바이오틱스가 위산에 녹지 않고 장까지 전달, 정착할 수 있게 하는 엔테락 기술을 사용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유산균의 먹이로 유산균의 생장을 돕는 올리고당류, 식이섬유류 등의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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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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