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엠스파코리아, ‘2017 호텔쇼’에서 홈스파 선보인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7 09:59

엠스파코리아, ‘2017 호텔쇼’에서 홈스파 선보인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엠스파코리아는 유럽 전역 52개국에서 알려지고 있는 공기주입식 이동식 홈스파 브랜드인 MSPA 제품을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다.

업체는 오는 10월 18일(수)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호텔쇼’에 참가해 홈스파를 선보인다.

Mspa는 110개의 발명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ORPC만의 기술력으로 특별한 홈스파를 생산하고 있다.

엠스파 제품들은 실내, 실외 어디든 설치할 수 있는 공기주입식 이동식 홈스파 제품으로 물과 전기만 있으면 5분안에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다.

공기주입도 자체 기기로 주입해 별도의 장비가 필요치 않고, 6중 프리미엄 PVC소재로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수천개의 서라운드 에어버블을 생성해 피부 마사지, 심신 안정,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스파를 구현하며 PTC 히팅 기술을 사용해 물을 최고 42도까지 가열 및 유지해주며 필터링 기능으로 물을 정화해 주는 기능까지 있다.

Mspa 제품은 사이즈와 디자인에 따라 럭셔리, 글로우, 네스트 모델로 나뉜다. 럭셔리는 6인 기준 모델로 악어패턴 인조 가죽커버로 덮여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호텔이나 리조트, 타운하우스 등 테라스가 크거나 독립된 야외공간에서 사용하는 고급형 스파로 사계절을 가리지 않고 스파를 즐길 수 있다.

글로우는 4인 기준 모델로 가족, 연인이나 부부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현재 서울 가든호텔에 설치되어 있으며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 제품 하단에 있는 LED가 빛을 형성해 밤에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네스트는 2인 기준 모델로 신혼부부나 소규모 가족 등이 쓰기 딱 좋다. 일반 아파트형 테라스 사이즈에도 잘 맞아 베란다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다.

엠스파코리아 담당자는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홈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격 또한 일반 붙박이 설치형 스파제품들에 비해 1/3 선이어서 펜션, 리조트, 호텔 뿐 아니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 생활풍토가 바뀌어가고 있는 한국 가정에서도 구매하는 고객 층들이 다양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7 호텔쇼’는 국내 유일의 호텔&레스토랑 전문 전시회로, 월간 호텔&레스토랑과 (주)미래전람이 주최한다. 10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와인&주류 특별관을 별도로 운영한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