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인기 브랜드 완구 50% 할인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5 09:04

10주념 기념행사…터닝메카드·나노블록 제프리 등 할인

롯데마트 완구 특화매장 토이저러스.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 완구 특화매장 토이저러스. 롯데마트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마트의 완구 특화매장인 토이저러스가 1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2주 동안 인기 브랜드 완구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인기 브랜드 완구를 엘포인트 회원에 한해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손오공, 반다이, 영실업, 레고 등을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0%를 즉시 할인해 준다. (단, 중복할인 불가, 나주·덕진·동대전·삼계·포항·행당역·강변·제천·마장휴게소점 제외)

대표적인 품목으로 ‘터닝메카드 에스보드 에반블루’를 비회원가 9만 8000원에서 50% 할인된 4만 9000원에, ‘나노블록 제프리’를 비회원가 1만 1900원에서 50% 할인된 5950원에 판매한다.

토이저러스 입점점에 한해 완구 브랜드별로 구매 시 사은품도 증정한다. ‘베이블레이드’ 3만원 이상 구매 시 스테디움 경기장·런처그립·비매용 팽이 중 1개를, ‘파워레인저 애니멀킹·와일드킹·라이드킹·오션엠페러’ 중 1개 이상 구매 시 애니멀 골드팬더를, 레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미니피겨를 증정한다.

김보경 롯데마트 베이비앤키즈 부문장은 “세계 최대 장난감 전문점인 토이저러스의 10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추석 연휴 기간과 맞물려 인기 브랜드 완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 2007년 구로점에 토이저러스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총 4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