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천연화장품 하얀연탄X나인티, ‘가을 환절기 보습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2 09:09 최종수정 : 2017-09-22 10:19

천연화장품 하얀연탄X나인티, ‘가을 환절기 보습이벤트’ 진행
천연화장품 하얀연탄x나인티는 오는 24일까지 전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9월 멤버십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얀연탄x나인티 멤버십데이 기간 중 전제품 무료배송 뿐만 아니라 구매금액별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멤버십데이는 9월 중 가장 저렴한 기간이며, 무방부제화장품으로 좋은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싶은 마음으로 진행한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하얀연탄는 집에서기미없애는방법으로 잘 알려진 천연과일팩레시피를 만든 업체이다. 천연팩은 기미잡티제거 뿐만 아니라 주근깨까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외부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게 천연팩만한게 없다고 한다. 하얀연탄 기미잡티레시피는 천연팩+첨가물 세트로 55%할인중이다.

나인티 브랜드는 무방부제화장품으로 피부가 민감하거나 임산부, 청소년, 예민한 피부가 사용하도록 맞춰진 천연화장품브랜드이다.

환절기로 인해서 자극받은 피부나 재생을 위해서 필요한 egf-fgf 화장품은 최대 50%할인, 청소년여드름이나 가을환절기로 인해 피부가 뒤집어져 성인 여드름을 위해 비피다 발효 용해물 함유한 릴리프 비피다 세트 50%할인 무알콜, 무에탄올 토너로 7스킨법으로 좋은 아로마워터가 최대 70%할인으로 멤버십데이 기간에 새롭게 가입하는 신규 회원도 할인 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멤버십 데이 기간에는 환절기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곡물팩을 9000원,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만원대 가격으로 등급 상관없이 만나볼 수 있다.

하얀연탄x나인티 관계자는 “9월 멤버십데이는 일교차가 심해져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스킨케어라인집중으로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환절기 피부관리를 잘 해쳐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