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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주얼리시티예복 토리니 가을 신상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1 11:52

가을시즌 고급 이태리 수입원단 확보

효성주얼리시티예복 토리니 가을 신상 출시
남자예복브랜드 토리니에서 이번에는 가을시즌 고급 이태리 수입원단인 아리스톤 나폴리를 시작으로 국내 제일모직 VIP 신상라인을 출시했다.

자체공장을 운영하고, 원단 대량구매를 통해 특별혜택을 제공했던 토리니의 기획이벤트는 템테이션(제일모직), 까노니코(이태리)원단에 한정되어 있어 효성주얼리시티예복을 알아보는 많은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아쉬움을 주었다. 하지만 최근 대규모 종로맞춤예복, 인천맞춤예복 무료체험단을 시행함과 동시에 원단구비에 박차를 가했던 토리니에서 이번 가을시즌 신상출시를 겨냥하여 고급 결혼맞춤예복 원단인 아리스톤 나폴리(이태리), VIP(제일모직)원단을 추가적으로 확보했다.

고급원단이 확보됨에 따라 토리니에서 웨딩패키지와 코트, 수제화를 최저가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신상디자인을 새로이 만나볼 수 있다.

현재까지 아리스톤나폴리 원단의 코트3벌, 맞춤정장4벌, 수제화 2켤레를 신상으로 선보였으며, 추가적으로 VIP원단을 비롯하여 까노니코 템테이션 등 원단별 신랑맞춤정장의 신상 디자인을 출시 예정이다.

이에 관하여 토리니 대표는 "결혼예복의 특징이 두드러졌던 과거와 달리, 고품격 남성맞춤정장을 예복으로 대체할 뿐 아니라 본식 예복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만큼 최근의 결혼예복 시장은 퀄리티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패션의 싸움이라 불리우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반해 "금액적인 면에서는 거품을 현저히 줄여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것이 종로맞춤예복 시장의 흐름이다. 하여 토리니에서는 보다 다양한 고급원단을 적은부담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급 원단의 단가를 낮출 뿐 아니라 대량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종내에는 고급 맞춤예복 및 맞춤정장을 중저가의 저렴한 기성복과 차이가 없는 금액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며 전해왔다.

토리니 신랑맞춤정장 패키지는 정장1벌, 100% 순면 맞춤셔츠, 보타이, 고급 맞춤예복 대여1벌, 리폼서비스를 기본구성으로한 웨딩패키지로써 까노니코와 VIP 패키지를 59만 원에, 템테이션 패키지를 45만 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함께 제공받는 서비스로는 아리스톤 나폴리 코트 추가 구매시 65만 원에 맞춤할 수 있다. 더불어 함께하는 구성으로써 최고급 소가죽 수제화를 25만 원에 제공한다.

현재 종로점은 종로 효성주얼리시티 지하1층에 있는 곳으로써 주말 방문시 예약 필수이며, 현재 확장공사 진행 중으로 올해안에 확장된 새로운 토리니 종로점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종로점 뿐 아니라 토리니의 모든 남성맞춤정장의 신상 디자인은 인천점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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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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