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화법전문가 오수향, MTN TV강의 행복한100세 196강 강의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0 16:58

196회 인생을 바꾸는 대화전략 : 말의 힘 주제로 강의

▲ MTN TV강의 행복한 100세 방송 오수향 교수 강의 캡처 사진

▲ MTN TV강의 행복한 100세 방송 오수향 교수 강의 캡처 사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MTN의 ‘TV강의 행복한100세’에서 국내 대표 대화법전문가인 오수향 교수(한세대외래교수,SHO보이스연구소소장)가 196회의 방송강사로 출연해 '인생을 바꾸는 대화전략:말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오수향 교수는 '말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라며 26분간의 강연을 펼치며 말 한마디로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의 비결을 소개했다.

오 교수는 “어릴적 기찻길옆에 다세대주택에서 어렵게 생활하면서도 어머니의 즐겁게살아라 라는 조언으로 긍정적 마인드로 자신감 있게 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복한 가정내 대화법부터 조직 내 직장대화법에 이르기까지, 대화에 있어서 대화습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화습관 4가지를 조언했다.

그가 말한 4가지 대화습관은 미소와 인삿말의 중요성, 세심하게 바라보며 얘기하는 아이콘텍의 중요성, 그리고 자신감있게 대화하는것 끝으로 몸짓언어, 제스처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소통의 비법으로는 질문하고 칭찬하고 반응(리액션)하라고 했다.

이러한 대화습관이 대화를 통해 부부관계, 부모와 자녀사이, 직장상사와 사원과의 관계, 조직내 대화법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누구와도 통하는 관계의 대화로 좀 더 배려하며 돈독하게 할 수 있는 비법이라고 말했다.

오 교수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중•장년층에게 있어 현명한 대화습관이야말로 삶을 성공적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삶의 지침서”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수향 교수는 GS홈쇼핑방송쇼핑호스트 전담보이스트레이너 보이스전문가(2014,2015)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양육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EBS육아학교'오수향의 대화육아'에서 방송강의를 맡고 있으며, 1등의대화습관, 말의 힘으로 키우는 대화육아의 저자로 올해 10월 '누구와도 통하는 관계대화법' 저서를 출간할 계획이다.

오수향 교수의 '인생을 바꾸는 대화전략: 말의힘' 강의는 오늘 20일 수요일 오후 05:30에 재방송되며 MTN방송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