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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보청기 김포센터 보상판매, 티타늄보청기 할인행사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0 15:48 최종수정 : 2017-09-20 17:03

포낙보청기 김포센터 보상판매, 티타늄보청기 할인행사 진행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포낙보청기 김포센터(대표원장 안성규)는 추석을 맞아 '보청기 보상판매'와 방진, 방수가 가능한 신제품 '티타늄보청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상판매는 스타키, 지멘스, 포낙, 리사운드, 벨톤, 유니트론, 오티콘 등등의 보청기를 소지하고, 포낙보청기 김포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청기의 작동여부와 출력, 스펙에 따라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신제품인 티타늄보청기(비르토 B-Titanium)는 강력한 내구성의 티타늄재질을 보청기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충격에도 쉽게 깨지지 않고, 현존하는 Phonak 귓속형 보청기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하다.

최대출력119/이득60으로 강력한 출력을 제공하며, 방수/방진 IP68 등급을 획득할 만큼 물과 먼지에 강하다. 보청기와 휴대전화를 연결해주는 이지폰(EasyPhone) 기능, 각종 액세서리 제품들을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한 무선통신기능, 이명을 경험하고 계시는 사용자들에게 개개인의 청력과 이명상태에 맞춰 조절된 Noise를 들려줌으로써 이명을 인식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이명적응용잡음발생기 등의 최신기술이 모두 적용된 프리미엄보청기이다.

포낙보청기 김포센터는 장애인 보장구 등록 업소로서 복지카드 소지시 보청기보조금(차상위계층 1,310,000원, 일반 1,179,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종 첨단장비를 활용한 청력확인과 출장, 수리 등의 철저한 사후관리, 보청기 렌탈서비스로 김포, 검단, 강화, 일산 등에서 많이 찾는 포낙보청기 김포센터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할인행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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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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