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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피부샵 ‘스킨힐링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변화된 삶’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8 17:29 최종수정 : 2017-09-18 18:22

▲사진:스킨힐링스샵 내부

▲사진:스킨힐링스샵 내부

SNS, 대중매체 등의 영향으로 보여지는 모습, 즉 이미지가 중요시 되는 사회가 됐다. ‘피부’는 ‘미’의 상징이 된 지 오래다.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이미지의 척도를 나누는 시대,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요즘과 같은 환절기가 피부에 가장 치명적이다. 피부는 신체의 컨디션이나 주변 환경에 크게 치우치는 부위이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피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문덕피부샵 ‘스킨힐링스’는 세포스스로 재생하는 르네셀 제품 으로 관리하고 있다 바쁜 직장 생활과 육아 생활 등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심신과 피부 세포에 힐링을 안겨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기미 미백 관리, 홍조 개선 관리, 여드름&여드름흉터 재생 관리, 물광 리프팅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서비스가 진행되는데, 이는 고객의 수면 시간, 세안 방법, 즐겨 먹는 음식, 유전적 요인, 수분 측정, 탄력도 측정 등의 다양한 원인 및 기본 사항 체크를 포함한다. ‘스킨힐링스’는 또한 기존의 석고팩, 모델링팩과 같은 방식에서 벗어나 ‘르네셀(rene-cell)’ 방식의 관리를 지향하고 있다. 르네셀은 피부 스스로 재생 가능하도록 하기 때문에 피부가 밝아지고 주름이 옅어지는 등, 피부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재생층부터 케어가 가능하다.

‘스킨힐링스’를 찾는 대부분의 고객은 직장 생활과 육아에 지친 슈퍼맘들이다. 피부 관리를 받고 싶어도 가정 생활 유지에 나가는 비용이 많아 망설이는 그들을 위해 스킨힐링스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스킨힐링스의 남지현 원장은 “모두가 어디에서, 어떤 역할에서든 존중 받길 원한다”며 “보통 10회 50만원 가격대의 관리는 부담을 줄 수 밖에 없으므로 그런 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확실한 효과를 통해 새로운 삶을 경험하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운영 동기를 전했다.

‘스킨힐링스’는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4년제 토탈 뷰티과에서 피부, 두피, 경락, 패션, 헤어,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등 폭넓게 배운 경험과 University of malaya 어학연수를 통한 다양한 스타일 방향성 제안을 무리없는 외국어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전달한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이미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보다 건강한 제품, 트렌디한 서비스를 이용해 예쁜 아내, 자랑스러운 엄마, 신뢰감 있는 직원, 아름답고 멋진 신랑 신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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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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