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플랜테리어업체 ‘花다올’, 킨텍스‘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 참가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8 09:10

플랜테리어업체 ‘花다올’, 킨텍스‘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 참가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자연의 꽃과 식물을 이용한 플랜테리어, 쾌적하고 감각적 공간을 장식하는 ‘花다올’이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花다올’은 다양한 소재의 꽃과 식물을 이용하여, 쾌적하고 감각적 디자인이 가미된 공간을 장식하는 업체로, 2017년 새로운 도약으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디자인 감각과 합리적인 실무 경력으로 플랜테리어 장식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최근 플랜테리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듯 꽃과 식물은 선물 또는 웨딩, 파티, 기업 행사 등의 공간장식뿐만 아니라, 카페, 레스토랑, 호텔, 병원 등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공간 장식이 필요한 곳에서 ‘花다올’은 그 가치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

‘花다올’은 이번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디자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플랜테리어를 선보이고 이에 따라 고객의 Need를 반영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이 진행 될 예정이다.

‘花다올’이 참가하는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0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개최된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카페 창업 및 운영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가 진행되며, 카페 창업예정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무료입장을 위한 바이어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6시까지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2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3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