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디에이션, 기업브랜드 온라인마케팅의 방향성을 제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6:31

▲사진:아이디에이션 이유정대표

▲사진:아이디에이션 이유정대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내온라인 광고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중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조사에서는 2012년 약 2조원시장에서 올해는 4조원 시장까지 성장하며 가장 중요한 마케팅 채널로 각광받고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온라인마케팅에 실패하는 이유 무엇이 문제일까?

기업이 실패하는 사례를 살펴보면, 효율적인 마케팅 예산 집행을 하지 못한 노하우의 문제, 마케팅 방향성과 전략에 대한 부재, 마케팅 트랜드에 대한 이해 부족, 마케팅 채널구축 실패 등 여러가지 마케팅과 관련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사업 시 늘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면, 그것은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중요한점은 타겟에 맞는 채널 선택과 타겟층에 맞춤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중요하다. 즉, 맞춤형 콘텐츠를 타겟에게 전달 기업의 매출로 연결시키는 마케팅전략이 핵심이며, 이를 발전시켜 바이럴 마케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온라인마켓팅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저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다만 포화된 온라인 광고시장의 특성상 브랜드채널은 꾸준한 관리가 이뤄져야 하며, 콘텐츠 제작 역시 급변하는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급변하는 온라인시장에서는 신속한 대응과 빠른 피드백이 필요하다

온라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디에이션 이유정 대표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온라인 시장에 맞게 설계, 홍보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 라며 “ 고객의 관점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검증된 광고 방법을 제안하는 온라인마케팅 전문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