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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g 따뜻한 보이차 , 항암 효과 ‘카네킨’성분 함유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5:51

하루 3g 따뜻한 보이차 , 항암 효과 ‘카네킨’성분 함유
최근 통계청과 국립암센터에 의하면, 암 진단 3명 중 1명이 암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암에 걸리는 것을 남의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이제는 암을 예방하는 방법과 식품을 찾아야 할 때이다.

중국에서 소수민족이 먹기 시작하면서 유럽으로 넘어가 건강에 이롭다는 효능이 널리 알려져 지금까지 성원받아왔고, 중국에서는 최고급 차로 여겨지는 보이차는 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지방을 분해하고 항산화 효과로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갈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이차에는 갈산 뿐만 아니라 발암을 억제하는 ‘카네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카네틴 성분은 우리 몸에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며 암세포가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도움된다. 이밖에 사포닌, 미네랄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

무더운 날씨가 지나고 아침,저녁이면 제법 쌀쌀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건강관리에 유념을 해야 할 때이다. 체중감소 뿐만 아니라 항암 효과에도 좋은 보이차는 하루 3g 내외로 따뜻한 물에 타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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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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