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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 힐스테이트ㆍ데이엔뷰, 2차 조합원 모집...1군시공사 현대건설 확정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4 09:00 최종수정 : 2017-09-14 10:48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ㆍ데이엔뷰, 2차 조합원 모집...1군시공사 현대건설 확정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업무대행사 ‘와이에스개발㈜’이 일산 풍동 데이엔뷰와 김포 풍무 데이엔뷰를 진행중인 가운데, 김포 풍무 데이엔뷰가 현대건설과 시공 MOU를 맺어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는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가 2차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상 최고 36층 2개 단지와 전용면적 64·74·84㎡ 중소형 타입으로 1,822가구 규모이다.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는 사업지 인근으로 마트와 주민센터, 학교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수 구비되어 있으며 서울권으로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한 입지에 건립된다.

2018년에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을 이용하면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김포공항역을 약 10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어 서울권에 직장이 있는 출퇴근족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김포한강로를 통해 강서권은 10분대로, 여의도는 20분대로, 강남권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광역이동도 편리한 위치에 입지해 있다는 강점이 있다.

현재 김포시는 서울지역의 전세가 및 매매가 상승으로 인해 서울지역보다 저렴한 분양가의 김포시 신규분양단지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3·40대를 중심으로 탈서울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들은 서울 진입이 용이한 김포시를 살펴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5년간 김포시 분양물량의 95%가 85㎡이하의 소형주택이라는 점에서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의 강세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전용 60㎡이하 상품의 청약경쟁률이 지속 상승세를 띠고 있고 미달세대가 없다는 점에서 김포 풍무힐스테이트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업지 인근의 기입주 단지 91%가 중대형 평형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과 노후 및 신규공급단지만 소형평형대가 있어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가 알려지고 있다.

또한 인근의 여러 개발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2018년에는 풍부와 고촌, 장기도서관이 개관예정이며 풍무역 앞으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11월에 개점할 예정이다. 신축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1만여m²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진다.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유현초등학교를 비롯해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풍무중학교와 양도중학교, 사우고등학교, 풍무고등학교, 김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잘 조성되어 있다.

사업지 반경 1.5km 내에는 김포시청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금융시설과 대형마트, CGV등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계양천과 마루머리산이 위치해 조경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내에도 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는 최근 발표된 8.2부동산대책의 전매제한 적용을 받지 않아 수요자들의 수월한 접근이 전망된다. 여기에 1군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확정되면서 조합원 모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원 가입 및 김포 풍무 힐스테이트의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를 통해 빠르게 상담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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