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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피부트러블 도움주는 천연화장품 ‘반달팩’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3 15:08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피부트러블 도움주는 천연화장품 ‘반달팩’ 출시
모든 여성의 로망인 매끄럽고 윤기나며 부드러운 피부. 이를 위하여 첨단기술력을 이용한 병원의 시술과 다양하고 특색 있는 홈케어 상품들이 계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한류 화장품 열풍의 주역인 마스크팩 역시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구매욕을 자극할 만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최근 새로운 시도로 알려지고 있는 것이 바로 부위별로 세분화 된 마스크팩이다. 하나의 얼굴에서도 이마, 눈가, 코 등 그 부위에 따라 피부의 타입에 차이가 있고 그에 따른 적절한 케어법이 다르므로 특성에 따른 맞춤형 관리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주)씨앤케이뷰티의 Super Shiny Skin도 세분화된 마스크팩 시장의 소비흐름에 맞춰 Half Moon 반달팩을 출시했다.

여성의 경우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 혹은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매달 코 주변, 입가, 인중, 턱라인 등 얼굴 하관에 올라온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울긋불긋 붉어진 피부와 두터워진 각질 층은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키고 이는 다시 트러블을 심화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로 이어지는 것이다.

"아무일도 없다는 듯 그날엔 반달팩" 이라는 모토로 출시 된 Half Moon 반달팩은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자연 유래 에센스를 기반으로 유칼립투스에서 유래된 텐셀시트를 사용하여 민감해진 피부에도 자극 없이 빠르게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일반적 여드름 치료와는 다르게 피지 제거 기능보다는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피부장벽약화라는 근본적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1일1팩으로 사용하여도 건조함을 유발하지 않고 미백과 영양이라는 측면까지 고려하여 다각적 스킨케어를 추구한다.

또, 코옆 등 기존 마스크팩이 불가능했던 사각지대까지도 완벽히 커버할 수 있도록 제작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케 했다.

한편, (주)씨앤케이뷰티의 서용성 대표에 따르면 홍콩, 대만을 비롯한 중국에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가까운 시일내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매장에서 반달팩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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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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