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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상장사, 9월 1억4723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9-01 19:29 최종수정 : 2017-09-01 20:43

코스피 1626만주(2개사), 코스닥 1억3097만주(26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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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28개 상장사들의 보호예수 주식들이 이달 해제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의무적으로 예탁원에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28개사 1억4723만주가 9월중 해제될 예정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626만주(2개사), 코스닥시장 1억3097만주(26개사)다.

9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 9475만주 대비 55.4% 증가했으며, 지난해 동월 6895만주 대비 113.5% 늘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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