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찾아가는 웰빙카페'로 FP·설계사에 감사한 마음 전해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02 08:52

△1일 한화생명 '찾아가는 웰빙카페'에서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이 도우미로 나서 출근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1일 한화생명 '찾아가는 웰빙카페'에서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이 도우미로 나서 출근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찾아가는 웰빙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도 고객행복을 위해 땀 흘리는 FP를 응원하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찾아가는 웰빙카페'는 지난달 31일 일산지역단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본사 전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 도우미들이 전국 55개 지역단과 84개 직장단체를 찾아가는 이벤트다. 한화생명은 아침 출근 시간 및 점심 휴식시간 동안 정성스레 직접 담은 과일컵과 함께 시원한 건강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료는 깔라만시주스, 크랜베리주스, 미숫가루, 아이스 더치커피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FP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1일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진행된 웰빙카페에서는 차남규닫기차남규기사 모아보기 한화생명 사장이 임원들과 함께 직접 도우미로 나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과일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진행된 ‘행운의 돌림판’ FUN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당첨의 행운을 얻은 직원들은 선물로 받은 텀블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웰빙카페는 고객이 근무하는 직장단체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원주 소방서, 한양대학교 등 84개 직장단체 영업장을 FP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식사 후 휴식시간 또는 오후 시간대를 이용해 직접 만든 과일과 음료를 제공한다.

엄성민 한화생명 CPC전략실장은 “이번 행사가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분들에게 즐거움과 활기를 줄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며 “'찾아가는 웰빙카페'가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