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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평균 13.4대 1

최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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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7-06 09:08

845가구 모집에 1만1437명 청약접수...최고 경쟁률 42대 1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를 방문한 내방객들이 청약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의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가 평균 경쟁률 13.4대 1을 기록하면서 1순위 접수를 마감했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84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1437명이 청약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42대 1)은 130가구 모집에 5462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된 전용면적 84㎡ A타입에서 나왔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판교에 4년만의 신규 분양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사전 홍보관에는 하루 평균 900건 이상의 문의 전화가 왔는가 하면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약 5만5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청약 열기는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이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3일이며, 정당계약은 18~20일 3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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