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코나' 1호차 주인공은 '변호사'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8 11:15

28일 울산공장서 전달식 가져

△코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은진 씨(가운데)의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코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은진 씨(가운데)의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현대차의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1호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코나 1호차의 주인공으로 변호사 이은진(29)씨를 선정해 울산공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1호차 고객 이은진 씨를 비롯해 윤갑한 사장, 이광국 부사장, 박유기 노조 지부장, 김기현닫기김기현기사 모아보기 울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대차 노사간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윤갑한 사장은 전달식에서“코나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노사가 합심해 코나가 완벽한 품질로 고객에게 인도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은진 씨는 최근 변호사 자격 취득 후 법무법인 '디라이트'에 재직중인 신입 변호사로, 무용과 연기를 전공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그는 "코나의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에 반했고, 무엇보다 운전이 익숙하지 않아 평소 첨단 주행 보조 사양에 관심이 많았는데 현대스마트센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에 믿음이 갔다"며 "적재성과 실용성까지 좋아 주중에는 출퇴근용으로, 주말에는 레저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코나의 선택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새 경영진 효과 언제?’…카카오게임즈 “신작 출시 4Q가 분기점”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2분기에도 신작 부재 등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주가도 올해 최대주주 변경 이후 반짝 효과를 제외하고 52주 신저가까지 내려앉았다.김태환‧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오는 4분기 신작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IP(지적재산권) 확장, M&A,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신작 부재 장기화로 실적‧주가 바닥카카오게임즈는 5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했다. 카카오게임즈의 이번 2분기 실적발표는 지난 5월 라인야후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만큼 관심을 받았다.특히 지난 6월 새롭 2 정기선, HD현대 2대 주주 올라서…정몽준 280만주 증여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를 증여받는다. 이번 증여로 정 회장은 그룹 2대 주주 자리에 오르게 됐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내달 3일 HD현대 보통주 280만주를 정 회장에게 증여할 예정이다.증여 주식 수는 280만 주로, HD현대 발행주식 총수 7899만3085주 중 3.54%다.증여 후 정 이사장 지분은 2101만1330주(26.60%)에서 1821만1330주(23.05%)로 줄어든다.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반면 정 회장 지분은 483만7985주(6.12%)에서 763만7985주(9.67%)로 늘어난다.이번 증여 규모는 공시일인 지난 4일 HD현대 종가(20만9000원)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 삼성전자, zHBM·zNAND-O 목업 공개...차세대 3D 메모리 방향 제시 삼성전자가 8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Mock-up)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이 행사에 약 20평 규모의 최대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D램, NAND, 스토리지 등 약 30개 제품을 전시했다.행사 첫 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이진엽 Flash개발실 부사장과 김경륜 D램개발실 상무는 zHBM, zNAND-O 등 차세대 3D 메모리를 기반으로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AI 시스템의 성능과 전력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zHBM, zNAND-O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