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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찾아가는 봉사활동 전개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5 01:08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등 진행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이 'EM흙공 만들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이 'EM흙공 만들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반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호반건설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4일 경기도 광교와 판교를 직접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건설부문 호반사랑나눔이 100여 명은 경기도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 캠페인은 용인시와 수원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업부문 중심의 호반사랑나눔이 50여 명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생태학습원에서 'EM흙공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E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등 수십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 개선,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EM흙공을 만들고 연못에 투척해 수질 개선과 악취를 줄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양사업실 유혜리 사원은 "EM흙공을 통한 환경 관련 봉사 활동에 처음 참여해 봤다"며 "EM흙공을 만들고 연못에 던지면서 선배들과도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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