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문 대통령 "8월까지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마련" 지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7-06-01 15:2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월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계부채 종합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는 8월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계부채 종합관리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5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총량 관리제를 공약했다.

또 여신 관리 지표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도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 25일 취임 이후 첫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