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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한달 만에 100%분양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31 13:51

27일 선착순 계약 34일 만에 746가구 계약 완료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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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화건설이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산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공급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지난 27일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이는 선착순 계약(4월 24일)을 시작한 지 약 한달 만에 전 세대 계약을 완료 한 것이다. 이로써 한화건설은 ‘부산 연지 꿈에그린’(3월),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5월)과 더불어 2017년 100% 초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꿈에그린’의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화점·호텔·아쿠아리움·컨벤션센터 등을 모두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거시설로서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조기 완판을 예견하였다.

지난 4월 견본주택을 오픈한 이후 평균 86.7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일주일 만에 계약률 92%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광교신도시 내 최고 입지와 개발호재, 그리고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47층, 3개동, 전용면적 84~175㎡ 총 759가구 규모로 이중 746가구가 금번 분양 대상이었다.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으며, 전 가구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천정고를 2.5m로 설계하는 등 광교신도시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4번지(광교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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