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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프리즘] 역세권 프리미엄 기대 높은 5~6월 분양 단지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1 21:23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투시도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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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5~6월 분양에 나서는 아파트 단지 가운데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곳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반도건설은 오는 5월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 동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59~61㎡ 200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 150실로 전 가구가 소형으로 이뤄진다. 1호선 명학역과 인접하고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GTX역이 신설되는 금정역과 1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산본IC이 인접해 있어 도로교통망도 편리하다.

◇‘월계역 인덕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6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 재건축을 통해서 ‘월계역 인덕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5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호선 월계역 역세권인데다 GTX가 들어서는 1호선 광운대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다. 연지초와 월계초•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총면적이 66만 4905㎡에 달하는 ‘초안산 근린공원’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월계 근린공원’도 근거리에 있다.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

롯데건설은 6월 서울 수색증산뉴타운에서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7~25층, 15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1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5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수색증산뉴타운의 개발을 추진한 지 12년만에 첫 분양 물량이며 국내 최대 미디어밸리인 상암DMC와 가깝고 여의도나 용산 등 주요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녹양역 스카이59’

의정부 녹양역세권 주상복합 지역주택조합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58번지 일원에 짓는 ‘녹양역 스카이59’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하 6층~지상 59층 총 8개 동 전용면적 65~137㎡, 총 25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단지와 맞붙어 있어 서울 전역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내 대형마트와 영화관을 비롯해 문화시설, 상업시설이 들어설 계획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인천 논현 푸르지오’

대우건설은 오는 5월 남동구 논현동 소래구역내 공동 1블록에 ‘인천 논현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3층~지상29층, 7개동, 전용면적 61~70㎡, 총 754가구 규모다. 도보 5분 거리에 소래초교가 있고, 논현초∙중∙고, 장도초, 고잔중, 미추홀외고, 명문 학원가 등이 가까이 있다. 또 수인선 소래포구역까지 도보로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이며, 인근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화도로 등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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