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광교영업부, 개점 120주년 기념 행사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7 17:05

신한은행 광교영업부, 개점 120주년 기념 행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닫기위성호기사 모아보기)이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서 임직원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한은행 광교영업부 개점 120주년 기념 나눔행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1987년 한성은행 영업소로 개점한 이래 대한민국 금융의 살아있는 역사로 국내 최초 은행 영업점의 역사를 가진 신한은행 광교영업부는 올 해 개점 120주년을 맞아 ‘함께 한 120년, 함께 할 120년”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고객과 함께 할 120년’이라는 주제로 고객이 상품을 가입할 때마다 은행이 1000원씩 출연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기부 하는 한편, 객장에 자리한 ‘행복한 동행나무’에 120주년 축하인사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리본을 증정했다.

이와함께, 1897년 한성은행 영업소, 1912년 현재의 광교영업부 자리에 위치하게 된 사옥과 1963년 화재로 사옥이 소실된 후 1966년 신축한 광교영업부 신사옥 등 지점의 변천사를 망라한 사진전 ‘광교갤러리’를 오픈하여 고객과 함께 한 120년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장을 마련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원만 부회장은 “개점 120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따뜻한 금융을 실천 하고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의 건승을 기원하고 소외된 국내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 실천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광교영업부는 작년 고객중심의 서비스와 창의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전국 1,000여개의 영업점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2016 신한은행 종합업적평가’에서 1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수상 하였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종현 쿠콘 대표, AI 에이전트로 금융 밖 데이터 확장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②]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종현 쿠콘 대표가 데이터와 결제 두 부문의 영역을 동시에 넓히며 하반기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자격과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기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로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를 선점하고, 싱가포르 법인을 발판으로 글로벌 결제망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무게중심은 성장률이 높은 페이먼트 중에서도 글로벌 결제에 실을 방침이다.13일 쿠 2 저금리·부동산·관시 겹친 중국금융…KB·신한 ‘검증의 현지화’ 대응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에게 중국은 포기하기 어려우면서도 관리하기 까다로운 시장이다. 중국은 명목GDP 기준 세계 2위라는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시장이다. 따라서 수많은 한국계·현지 기업을 갖춘 시장인 동시에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 간 관계가 촘촘하고 개인정보·금융데이터의 국외 이전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현재 국내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은행 등 5개사가 중국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실적은 시장 규모에 비해 녹록지 않다. 올해 상반기 중국법인 순이익은 중국우리은행이 101억1400만원, KB국민은행 중국법인이 9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중국법인은 3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 3 문턱 낮춘 ‘신한ʼ 금리우대 ‘부산ʼ…SOHO 심사 ‘차별화ʼ [은행권 SCB 적용 전략] 은행들이 소상공인 대출심사에서 과거 금융이력뿐 아니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매출·업종·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활용하는 소상공인 성장성평가모형(SCB)을 기존 신용평가에 더해 대출 승인과 한도, 금리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다.SCB를 활용하더라도 적용 지점은 은행마다 다르다.신한은행은 우량차주의 내부 전략등급을 높여 승인 가능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고, IBK기업은행은 추가 한도, KB국민은행은 한도·금리 우대 등에 활용한다. BNK부산·우리·NH농협·하나은행도 금리우대까지 연결하고 있다.SCB가 일률적인 우대 제도라기보다 각 은행의 기존 여신심사 체계에 결합하는 보완 수단이라는 점이 부각된다.SCB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