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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물산, 2조4091억 사우디 화력발전소 준공증서 수령

김승한 기자

shkim@

기사입력 : 2017-05-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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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물산, 2조4091억 사우디 화력발전소 준공증서 수령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물산이 사우디아라비아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준공증서를 7일 수령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발주처는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Hajr For Electricity Production Company’며, 계약금액은 21억2953만달러(2조4091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이 업체와 2011년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담맘으로부터 남쪽 100km에 위치한 부지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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