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맞춤형 주방인테리어 만능해결사 닥터씽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8 12:56

▲사진:닥터씽크 릴러블 패키지 전시상품

▲사진:닥터씽크 릴러블 패키지 전시상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1:1 맞춤형 고객 상담 뿐 아니라 설계 디자인 제작 시공 하자 보수까지 닥터씽크 매장만 방문하시면 복잡한 인테리어 단계를 해결을 할 수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별내신도시, 운정신도시, 송도 등 이외 강남권 강북권 입주민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아는 사람만 알고 있는 맞춤 제작 주방가구 업체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가구거리에 가면 ‘닥터씽크’라는 자체 250평 규모의 자체 제조공장 건물이 보인다. 이곳은 타사와 달리 소비자들이 직접 제조하는 과정을 볼 수 있게 지방 공장 이외 서울 공장을 따로 오픈했다.

또한 직접 자재를 보고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며, 최근 홈인테리어 집중 관심이 있는 만큼 차별화된 매장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보여준다.

독산동 가구거리 주변에 있는 여타 가구매장과 다르게 차별을 둔 제조공장을 갖췄다. 닥터씽크는 1:1 전문디자인 맞춤 상담으로도 유명한곳으로 기본 상담시간을 1시간 이상으로 홈인테리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닥터씽크는 100% 예약제로만 운영 하고 있다.

닥터씽크의 장점은 기존 홈인테리어 업체와 달리 플랜별로 릴러블 주방가구를 선보이고 있으며 릴러블 7000부터 단계적인 금액과 여러 가지 제품들을 모두 모아놓았다.

닥터씽크의 관계자는 모든 제품을 본사 직영 제조 및 시공 등 본사가 책임지고 사후 처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주방가구 전문 회사로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이 2017년 하반기에 출시예정이며 현재는 유럽형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외 독일 퀼른 가구박람회와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 출품 예정이다.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선공개로 미리 볼 수 있게 준비 한 전시공간도 있다고 한다.

주목 할 점은 닥터씽크에서 제작되는 상품은 모든 제품 하루 평균 30명 고객님들의 자택에 시공 되고 있다.

그중에서 동일한 형태의 주방이 있을 수 있지만 각 제품마다 수납장 모양과 색상이 다르고 손잡이 디테일까지 다르게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인공지능(AI)의 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기계’와 대화를 나눈다. 질문을 던지면 마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처럼 유창하게 답을 건네는 AI를 보며, 인류는 이제 낯선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마주한다. “AI가 과연 인간처럼 의식을 갖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SF 영화의 소재를 넘어,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는 가장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철학자를 채용하고 나선 현상은 이 논쟁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실질적인 전략적 과제임을 방증한다.1. ‘문어 테스트’가 던지는 경고: 의식인가, 투영인가?워싱턴 대학교의 언어학자 에밀리 벤더(Emi 2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 쥐(子)띠:48년생 쉽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0년생 꿈을 이루는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72년생 정성과 마음으로 허락을 받아내자.84년생 부족한 공부는 책에서 알아내자.96년생 야속하다 원망 시간으로 지워내자.- 소(丑)띠: 49년생 차가웠던 분위기 뜨겁게 타오른다.61년생 슬픈 이야기는 금기어로 해야 한다.73년생 정확한 잣대로 득실을 따져보자.85년생 따지지 않아도 화해를 서두르자.97년생 기대 조차 못 해본 선물을 받아보자.- 범(寅)띠: 50년생 불편한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내자.62년생 콧노래 호사를 그림으로 그려보자.74년생 사서 하는 고생 결과는 초라하다.86년생 도움 준다 간섭 타박이 3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