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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지난해 연봉 46억원'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7-03-31 13:45 최종수정 : 2017-04-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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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조석래닫기조석래기사 모아보기 효성 명예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총 46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은 31일 공시한 '2016년도 사업보고서'를 통해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총 46억13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총액 기준으로 전년(44억800만원) 대비 1억9200만원 증가한 규모다. 조 명예회장은 급여 29억8800만원, 성과급 16억2500만원을 받았다.

조현준닫기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효성 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4700만원과 성과급 4억6000만원 등으로 총 13억700만원을 받았다. 조현상 효성 사장은 총 13억2500만원을 수령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급여 8억6700만원과 성과급 5억4400만원 등 총 14억11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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