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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딸기 음료’ 5초당 한 잔씩 판매...한 달 만에 50만잔 돌파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8 11:43

딸기치즈콕콕쉐이크. SPC그룹 제공

딸기치즈콕콕쉐이크. SPC그룹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봄 신제품으로 출시한 ‘딸기 음료 6종’이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잔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5초당 한 잔씩 판매된 셈이다.

딸기 음료 6종은 △딸기 치즈콕콕 쉐이크 △딸기 퐁당 쉐이크 △딸기 상큼 요거트 △딸기 말랑 라떼 △딸기 라떼 △딸기 주스 등으로 생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고 큐브 모양의 치즈 케이크, 젤리 등 다양한 토핑을 올려 맛은 물론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파스쿠찌 딸기 음료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2008년 첫 출시 이래 최고 판매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가장 판매량이 높은 제품은 ‘딸기 치즈콕콕 쉐이크’로 SNS상에 ‘인생 딸기 음료’라는 후기와 인증샷이 올라와 입소문을 탔다.

특히 파스쿠찌는 경남 진주 농가와 MOU 체결을 통해 딸기를 공급받고 있으며 진주 딸기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 달여 동안 파스쿠찌가 음료에 사용한 딸기만 약 4톤에 달한다.

한편, 파스쿠찌는 딸기 음료 50만 잔 판매 돌파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스쿠찌 공식 페이스북에 축하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파스쿠찌 딸기 음료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쿠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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